에닉스, ‘드래곤퀘스트’후속편 제작업체 놓고 고심중
2002.02.02 12:46 박성주
에닉스가 드래곤퀘스트의 후속편 제작업체 선정과 관련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닉스가 드래곤퀘스트의 후속편 제작업체 선정과 관련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드래곤퀘스트 6편을 제작했던 하트비트가 구체적인 이유 없이 ‘게임제작을 일시적으로 그만 두겠다’고 공식발표를 하면서부터 시작된 일. 당초 에닉스는 하트비트에 차기작 제작을 의뢰할 예정이었다.
현재 일본 게임시장에서는 ‘드래곤퀘스트’ 후속편 개발업체에 춘소프트가 적임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춘소프트는 과거 ‘드래곤퀘스트’ 1, 2, 3편을 개발, 이미 충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과거 춘소프트가 개발했던 시절의 ‘드래곤퀘스트’가 가장 훌륭했다는 게이머들의 평가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닉스는 아직까지 아무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과연 에닉스가 주변의 여론을 받아들여 춘소프트를 ‘드래곤퀘스트’ 후속편 업체로 선정할지, 새로운 제 3의 업체를 선정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는 드래곤퀘스트 6편을 제작했던 하트비트가 구체적인 이유 없이 ‘게임제작을 일시적으로 그만 두겠다’고 공식발표를 하면서부터 시작된 일. 당초 에닉스는 하트비트에 차기작 제작을 의뢰할 예정이었다.
현재 일본 게임시장에서는 ‘드래곤퀘스트’ 후속편 개발업체에 춘소프트가 적임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춘소프트는 과거 ‘드래곤퀘스트’ 1, 2, 3편을 개발, 이미 충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과거 춘소프트가 개발했던 시절의 ‘드래곤퀘스트’가 가장 훌륭했다는 게이머들의 평가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닉스는 아직까지 아무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과연 에닉스가 주변의 여론을 받아들여 춘소프트를 ‘드래곤퀘스트’ 후속편 업체로 선정할지, 새로운 제 3의 업체를 선정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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