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초심으로 돌아간다, '아키에이지' 태초 업데이트 적용
2017.01.20 15:3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엑스엘게임즈는 20일,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태초’를 선보였다.‘아키에이지는 세상의 시작, 첫 번째라는 의미의 ‘아키’와 시대를 뜻하는 ‘에이지’를 합친 제목이다. 이번 ‘태초’ 업데이트는 그 이름처럼 게임의 근원으로 돌아가겠다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 '아키에이지'의 '태초' 업데이트 트레일러 (영상제공: 엑스엘게임즈)

▲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태초'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 '아키에이지'의 '태초' 업데이트 트레일러 (영상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20일(금),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태초’를 선보였다.
‘아키에이지는 세상의 시작, 첫 번째라는 의미의 ‘아키(Arche)’와 시대를 뜻하는 ‘에이지(Age)’를 합친 제목이다. 이번 ‘태초’ 업데이트는 그 이름처럼 게임의 근원으로 돌아가겠다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우선 3년 만에 캐릭터 레벨 확장이 진행되었다. 단순한 수치적인 레벨 확장이 아닌 ‘계승자’라는 신규 레벨을 선보여 최고 레벨 55를 달성한 유저들은 새로운 성장 목표에 도전할 수 있다. 레벨 외에 아이템과 강화 등급도 상향되었다.
아울러 새롭게 등장한 최강 ‘이프니르’ 아이템은 다른 장비 아이템보다 화려함을 뽐낼 수 있도록 무기와 방어구가 여러 연출 요소를 담고 있다. 여기에 신규 강화 등급 ‘태초’ 아이템에는 기존 ‘신화’ 등급보다 하나 더 많은 9개의 초승달이 장착 가능하다.
신규 지역 ‘고래 노래만’과 ‘바다의 촛대’도 추가됐다. 새로 추가된 두 지역에서는 더 강력한 몬스터와 좋은 전리품, 보다 많은 명예 점수를 접할 수 있다. 인기 콘텐츠 ‘무역’에도 변화가 생긴다. 대륙 곳곳에 교역소가 생겨 특산품과 교역품을 중개하며 해양과 내륙 무역이 구분돼 특산품 쟁탈을 위한 해상전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레벨업 속도가 빨리지고 불량 이용자 신고가 강화되는 등 다양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이루어졌다.
‘아키에이지’ 이광로 PD는 “4년 전 처음 ‘아키에이지’를 선보였을 때처럼 신규/복귀 유저도 어렵지 않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면서 기존 유저들도 새로운 상위 목표를 향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태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키에이지는 세상의 시작, 첫 번째라는 의미의 ‘아키(Arche)’와 시대를 뜻하는 ‘에이지(Age)’를 합친 제목이다. 이번 ‘태초’ 업데이트는 그 이름처럼 게임의 근원으로 돌아가겠다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우선 3년 만에 캐릭터 레벨 확장이 진행되었다. 단순한 수치적인 레벨 확장이 아닌 ‘계승자’라는 신규 레벨을 선보여 최고 레벨 55를 달성한 유저들은 새로운 성장 목표에 도전할 수 있다. 레벨 외에 아이템과 강화 등급도 상향되었다.
아울러 새롭게 등장한 최강 ‘이프니르’ 아이템은 다른 장비 아이템보다 화려함을 뽐낼 수 있도록 무기와 방어구가 여러 연출 요소를 담고 있다. 여기에 신규 강화 등급 ‘태초’ 아이템에는 기존 ‘신화’ 등급보다 하나 더 많은 9개의 초승달이 장착 가능하다.
신규 지역 ‘고래 노래만’과 ‘바다의 촛대’도 추가됐다. 새로 추가된 두 지역에서는 더 강력한 몬스터와 좋은 전리품, 보다 많은 명예 점수를 접할 수 있다. 인기 콘텐츠 ‘무역’에도 변화가 생긴다. 대륙 곳곳에 교역소가 생겨 특산품과 교역품을 중개하며 해양과 내륙 무역이 구분돼 특산품 쟁탈을 위한 해상전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레벨업 속도가 빨리지고 불량 이용자 신고가 강화되는 등 다양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이루어졌다.
‘아키에이지’ 이광로 PD는 “4년 전 처음 ‘아키에이지’를 선보였을 때처럼 신규/복귀 유저도 어렵지 않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면서 기존 유저들도 새로운 상위 목표를 향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태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아키에이지' 대규모 업데이트 '태초'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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