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닌자들의 이야기, '로드 투 보루토' 한국어판 발매
2017.01.24 09:4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4일, PS4용 액션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 로드 투 보루토’ 한국어판을 판매한다. ‘로드 투 보루토’는 인기 만화 ‘나루토’ 이후를 그리는 작품으로, ‘우즈마키 나루토’의 아들 ‘보루토’와 신세대 닌자들이 주역으로 활약한다



▲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로드 투 보루토’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4일, PS4용 액션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 로드 투 보루토(이하 로드 투 보루토)’ 한국어판을 판매한다.
‘로드 투 보루토’는 인기 만화 ‘나루토’ 이후를 그리는 작품으로, ‘우즈마키 나루토’의 아들 ‘보루토’와 신세대 닌자들이 주역으로 활약한다.
게임에서는 기존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의 모든 콘텐츠에 더해, ‘보루토’가 등장하는 신규 모드 '보루토 전'이 추가된다. 여기에 신세대 닌자 캐릭터들과 합체 오의도 추가돼 더욱 박진감 넘치고 화려한 싸움을 펼칠 수 있다,
또한,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는 ‘로드 투 보루토’ 발매를 기념하여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특설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로드 투 보루토' 스크린샷. 이미지는 영문이지만 게임 내에서는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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