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제 2차 세계대전의 전차전을 배경으로한 팬저 엘리트 출시
2002.02.01 12:30 김상현
조이온이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 엘리트’를 오늘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이온이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팬저 엘리트’를 오늘(2월 1일) 출시한다.
‘팬저 엘리트’는 수 십만대의 전차가 전장을 누빈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해외에서 1999년 11월에 출시된 이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수작이다.
게이머는 1942년 후반 북아프리카의 튀니지부터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진 1944년까지 독일진영과 미국진영의 40여가지 시나리오(미션)를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 시나리오는 브리핑을 받지 않으면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유기적으로 짜여져 있으며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전황이 바뀌는 등 능동적인 상황 연출이 가능하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i팬저 `44나 팬저 커맨더와 마찬가지로 팬저 엘리트는 시뮬레이션이라는 호칭에 걸맞는 극대화한 사실성을 바탕으로 전장의 분위기와 주변 환경을 훌륭하게 묘사해냈다는 평이다.
<게임메카 김상현>
‘팬저 엘리트’는 수 십만대의 전차가 전장을 누빈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탱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해외에서 1999년 11월에 출시된 이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수작이다.
게이머는 1942년 후반 북아프리카의 튀니지부터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펼쳐진 1944년까지 독일진영과 미국진영의 40여가지 시나리오(미션)를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 시나리오는 브리핑을 받지 않으면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정도로 유기적으로 짜여져 있으며 게이머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전황이 바뀌는 등 능동적인 상황 연출이 가능하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i팬저 `44나 팬저 커맨더와 마찬가지로 팬저 엘리트는 시뮬레이션이라는 호칭에 걸맞는 극대화한 사실성을 바탕으로 전장의 분위기와 주변 환경을 훌륭하게 묘사해냈다는 평이다.
<게임메카 김상현>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7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8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