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블리자드, '오버워치' 8개월 만에 유저 2500만 명 돌파
2017.01.31 12:54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가 31일, 글로벌 유저 2,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 '오버워치' 글로벌 유저 2,500만 명 돌파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글로벌 유저 2,500만 명 돌파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가 31일(화), 글로벌 유저 2,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오버워치’는 지난해 5월 24일에 출시되어, 유료 온라인 PvP게임이라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약 10일만에 7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모은 바 있다. 6월 15일에는 전세계 유저 1,000만 그리고 8월 5일에는 1,500만을 돌파했다.
‘오버워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오버워치’는 지난해 5월 24일에 출시되어, 유료 온라인 PvP게임이라는 특수성에도 불구하고 약 10일만에 7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모은 바 있다. 6월 15일에는 전세계 유저 1,000만 그리고 8월 5일에는 1,500만을 돌파했다.
‘오버워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4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5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6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7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8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9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10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많이 본 뉴스
-
1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2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3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4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5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8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9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10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만우절이 12일째 끝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