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스튜디오 맥스의 디스크리트, 한국 시장 진출
2002.01.30 20:50 김상현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로 유명한 디스크리트가 오늘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 등의 게임과 애니메이션 제작툴로 유명한 디스크리트가 오늘(1월 30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늘 행사에서 디스크리트는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 등의 시연으로 자사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며 향후 교육 분야와 방송, 게임 개발과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과 지원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특히 디스크리트는 작년 10월 아마츄어 제작자들을 위해서 기존의 3D스튜디오 맥스를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GMax를 출시해서 많은 아마츄어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외에도 디스크리트는 애니메이션과 모델링, 영상 제작과 편집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 디스크리트의 채수호 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컨텐츠가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대한 소프트웨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디스크리트 제품의 전략적 활동을 확장하고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단순한 제품 시연이나 홍보가 아닌 실질적인 교육에 대해서도 책임질 뜻을 밝혔다.
<게임메카 김상현>
오늘 행사에서 디스크리트는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 등의 시연으로 자사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며 향후 교육 분야와 방송, 게임 개발과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과 지원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특히 디스크리트는 작년 10월 아마츄어 제작자들을 위해서 기존의 3D스튜디오 맥스를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GMax를 출시해서 많은 아마츄어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외에도 디스크리트는 애니메이션과 모델링, 영상 제작과 편집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 디스크리트의 채수호 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컨텐츠가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대한 소프트웨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디스크리트 제품의 전략적 활동을 확장하고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단순한 제품 시연이나 홍보가 아닌 실질적인 교육에 대해서도 책임질 뜻을 밝혔다.
<게임메카 김상현>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7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8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9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4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