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MMORPG 연내 테스트, IP 적극 확장한다
2017.02.07 10:0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7일, 자사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7일(화), 자사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MMORPG는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은 물론 여러 핵심 요소를 장르적 특성에 맞게 재해석하여 적용되며, 특히 글로벌 유저들에게 인정받은 전략적 플레이에 중점을 두어 개발 중이다.
원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금까지 동서양 100여 국가에서 앱마켓 매출 3위에 오르고, 98개국 애플 앱스토어와 95개국 구글 플레이에서 RPG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누적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모바일 RPG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이번 신작을 통해 MMORPG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서머너즈 워'를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IP를 확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돌입하여, 전담 조직 ‘IP전략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IP 및 라이선스 전문 인사를 영입,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서머너즈 워'를 활용해 만화, 애니메이션, 소설, 영화, 머천다이징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효과적인 IP 확장을 진행하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계 전역에서 컴투스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간다는 것.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MMORPG는 IP 확장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IP가 더욱 확대, 강화되는 선순환 전략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빅마켓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서머너즈 워’의 독보적인 IP 파급력을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컴투스는 연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오는 2018년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MMORPG는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은 물론 여러 핵심 요소를 장르적 특성에 맞게 재해석하여 적용되며, 특히 글로벌 유저들에게 인정받은 전략적 플레이에 중점을 두어 개발 중이다.
원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금까지 동서양 100여 국가에서 앱마켓 매출 3위에 오르고, 98개국 애플 앱스토어와 95개국 구글 플레이에서 RPG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누적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모바일 RPG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이번 신작을 통해 MMORPG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서머너즈 워'를 중심으로 글로벌 게임 IP를 확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돌입하여, 전담 조직 ‘IP전략실’을 신설하고 글로벌 IP 및 라이선스 전문 인사를 영입,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서머너즈 워'를 활용해 만화, 애니메이션, 소설, 영화, 머천다이징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효과적인 IP 확장을 진행하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계 전역에서 컴투스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간다는 것.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MMORPG는 IP 확장을 통한 새로운 수익 창출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IP가 더욱 확대, 강화되는 선순환 전략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개발 중인 '서머너즈 워' MMORPG (사진제공: 컴투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5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6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7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8
[이구동성] 번지 “…자니?”
-
9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10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2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7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8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9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
10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은 한국 대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