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와 RPG를 동시에! NHN엔터 '피쉬아일랜드 2' 일본 진출
2017.02.08 12:3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피쉬아일랜드 2’는 2012년 9월 출시된 ‘피쉬아일랜드’의 후속작이다. 리듬에 맞는 터치 액션으로 물고기를 잡는 쉬운 조작, 수족관과 어류도감 등의 콘텐츠 등 전작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한다. 여기에 더욱 정교한 3D 그래픽, 새로운 리듬액션 패턴 등을 추가했다. 물고기를 잡는 낚시 외에도 새롭게 RPG 콘텐츠가 더해졌다
NHN엔터테인먼트는 8일(수) 자회사 NHN픽셀큐브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피쉬아일랜드 2’를 일본에 출시했다.
‘피쉬아일랜드 2’는 2012년 9월 출시된 ‘피쉬아일랜드’의 후속작이다. 리듬에 맞는 터치 액션으로 물고기를 잡는 쉬운 조작, 수족관과 어류도감 등의 콘텐츠 등 전작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여기에 더욱 정교한 3D 그래픽, 새로운 리듬액션 패턴 등을 추가했다.
이처럼 물고기를 잡는 낚시 외에도 새롭게 RPG 콘텐츠가 더해졌다. 낚싯대가 아닌 대포를 타이밍에 맞춰 발사해 싸우는 ‘보스 전투’, 최대 4명이 실시간으로 협력하는 ‘레이드 전투’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러한 보스전을 통해 한정 의상 및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투 시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정령’을 만나볼 수 있다.
‘피쉬아일랜드 2’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재화인 ‘아쿠아마린’, 한정 의상, 정령소환권 등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있다.
NHN픽셀큐브는 “낚시 소재의 리듬액션 RPG라는 새로운 장르로 일본을 공략하게 됐다”며 “캐주얼과 RPG를 골고루 곁들여 제작한 ‘피쉬아일랜드 2’로 일본 이용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는 모습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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