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서 3월 8일로, 레고 월드 한국어판 출시일 연기
2017.02.21 13:39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레고 월드’는 오픈월드에서 레고 블록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샌드박스게임이다. 한 번에 하나의 블록을 사용하거나 대규모 조경 도구를 사용해 거대한 산맥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입맛대로 세상을 꾸미고, 헬기나 용, 고릴라 등을 타고 탐험을 즐기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개발사 TT게임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2인 멀티플레이가 포함되고, 향후 4인 온라인 플레이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 '레고 월드' PS4 패키지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PS4용 샌드박스게임 ‘레고 월드’ 한국어판 출시일을 2월 22일에서 3월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레고 월드’는 오픈월드에서 레고 블록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샌드박스게임이다. 한 번에 하나의 블록을 사용하거나 대규모 조경 도구를 사용해 거대한 산맥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내 입맛대로 세상을 꾸미고, 헬기나 용, 고릴라 등을 타고 탐험을 즐기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개발사 TT게임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2인 멀티플레이가 포함되고, 향후 4인 온라인 플레이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레고 월드’ 한국어판은 당초 2월 22일 발매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개발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며 발매일이 연기됐다. 가격은 29,800원이며, 정식 발매에 앞서 3월 7일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여기에 예약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한 ‘레고월드’ 머그컵’을 증정한다.
여기에 '레고 요원' DLC가 90일간 PS4 독점으로 제공되며, Xbox One 용 ‘레고 월드’ 한국어판 발매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특별 제작된 '레고 월드' 머그컵 (사진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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