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3on3 프리스타일' 북미서 100만 다운로드 기록
2017.03.07 17: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3월 7일, 자사가 개발한 PS4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북미 PSN 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on3 프리스타일'은 조이시티의 대표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새 시리즈로서 PS4용으로 개발됐다. 조이시티는 작년 12월 북미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 '3on3 프리스타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3월 7일, 자사가 개발한 PS4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북미 PSN 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on3 프리스타일'은 조이시티의 대표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새 시리즈로서 PS4용으로 개발됐다. 조이시티는 작년 12월 북미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 '3on3 프리스타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서비스 3달 만에 북미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이다.
조이시티 김찬현 사업개발부장은 "공식적으로 전세계 누적 판매대수가 5,000만대를 돌파한 PS4는 북미 시장 보급률만 2.000만대 정도로 추산된다" 라며 "3on3 프리스타일이 단기간에 북미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소식으로 지속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전세계에서 '프리스타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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