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무료 플레이, 스다 고이치의 '렛 잇 다이' 한국어 지원
2017.03.31 11:3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렛 잇 다이’는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 그래스 호퍼 매뉴팩처가 개발한 게임으로, 스다 고이치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한 번 죽으면 부활할 수 없는 등 하드코어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2016년 12월 북미와 유럽 지역에 발매되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게임의 목표는 거대한 지각 변동 후, 갑자기 등장한 ‘타워 오브 바브즈’의 정상을 제패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30일, PS4용 서바이벌 액션게임 ‘렛 잇 다이’에 한국어 대응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렛 잇 다이’는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 그래스 호퍼 매뉴팩처가 개발한 게임으로, 스다 고이치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한 번 죽으면 부활할 수 없는 등 하드코어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2016년 12월 북미와 유럽 지역에 발매되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게임의 목표는 거대한 지각 변동 후, 갑자기 등장한 ‘타워 오브 바브즈’의 정상을 제패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속옷 차림으로 게임을 시작하며, 장비와 무기 등 탑 공략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현지 조달하게 된다. 이후 ‘레이지 무브’, ‘고어태스틱 공격’ 등 다채로운 액션을 구사하며 탑을 공략해야 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데스 메탈’이나 ‘초쿠푼샤’ 등 유료 아이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세계 플레이어와 겨루는 비동기형 PvP가 제공된다. 세계 각국에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이 ‘대기실’을 습격하는데, 이를 물리치고 새로운 아이템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소속 지역, 국가의 동료들과 팀을 맺는 것도 가능하다.
‘렛 잇 다이’는 기본 플레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한국어 지원 업데이트 역시 무상으로 진행된다.

▲ '렛 잇 다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SIEK)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