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채택한 '진 삼국무쌍 8', 한국어화 발매 확정
2017.05.12 11:1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진삼국무쌍 8’은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전장을 누비며 몰려드는 적을 호쾌하게 격파하는 ‘진삼국무쌍’ 시리즈 최신작으로, 새로운 ‘무쌍’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내용을 대폭 쇄신하였다. 이번 작은 시리즈 처음으로 ‘오픈 월드 시스템’을 채택하여, 훨씬 자유로운 게임 전개를 유도한다. 플레이어는 조작 무장이 활약하는 시대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메인 퀘스트 ‘주요 임무’, 주요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임무’, 여러 사람에게 받는 ‘의뢰’ 등, 각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디지털터치는 12일(금), 코에이테크모게임즈 PS4용 액션게임 ‘진 삼국무쌍 8’의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진 삼국무쌍 8’은 중국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전장을 누비며 몰려드는 적을 호쾌하게 격파하는 ‘진 삼국무쌍’ 시리즈 최신작으로, 새로운 ‘무쌍’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내용을 대폭 쇄신하였다.
이번 작은 시리즈 처음으로 ‘오픈 월드 시스템’을 채택하여, 훨씬 자유로운 게임 전개를 유도한다. 플레이어는 조작 무장이 활약하는 시대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메인 퀘스트 ‘주요 임무’, 주요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임무’, 여러 사람에게 받는 ‘의뢰’ 등, 각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어떤 미션을 수행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며, ‘정면 돌파’, ‘기습’, ‘잠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 높은 곳에서 기습하는 것도 공략의 방법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아울러 주변의 상태에 따라 자유로운 전투가 가능한 ‘스테이트 콤보 시스템’을 탑재했다. 플레이어는 콤보의 시작이 되는 ‘트리거 공격’부터 적의 상태에 따라 변화하는 ‘플로 공격’, 콤보를 마무리하는 강력한 ‘피니시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여기에 주변 지형과 환경에 따른 행동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액션’을 채용했다. 이에 강을 헤엄쳐 건너거나, 기름 항아리를 활로 폭발시켜 공격하는 등, 다채로운 행동이 가능해졌다.

▲ 강력한 '피니시 공격'으로 강화된 무쌍 액션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진 삼국무쌍’에 등장한 무장 83명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정보’, ‘주창’ 등 매력적인 무장들이 새롭게 참전한다. 디지털터치는 “‘진 삼국무쌍 8’의 한글화 소식을 빠르게 알려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한국어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진 삼국무쌍 8’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진삼국무쌍 8'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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