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 '지룡 안타라스' 업데이트
2017.05.24 19:0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가 24일, 클래식 서버에 '안타라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안타라스’ 레이드, 신규 인스턴스 던전(안타라스, 바이움), 새로운 사냥터(카타콤, 네크로폴리스) 등 업데이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 추가된 지룡 '안타라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 추가된 지룡 '안타라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가 24일, 클래식 서버에 '안타라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안타라스’ 레이드, 신규 인스턴스 던전(안타라스, 바이움), 새로운 사냥터(카타콤, 네크로폴리스) 등 업데이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지룡 '안타라스'는 클래식 서버의 첫 번째 드래곤으로, ‘안타라스’ 레이드 최소 입장 레벨은 76이며 연합원(90~300명) 단위로 도전 가능하다.
새로운 인스턴스 던전(안타라스, 바이움)는 70레벨 이상 이용자에 한해 주 1회 참여할 수 있고, 연합원(45~300명) 단위로 도전할 수 있다. 두 던전 모두 난이도가 높지 않아 많은 이용자들이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규 사냥터 ‘카타콤’과 ‘네크로폴리스’는 65레벨 이상 유저에게 권장되는 사냥터로, 레벨에 따라 총 4개 사냥터에 도전할 수 있다. '리니지2'는 향후 사냥터 입장 레벨을 확장하여 다양한 사냥터 보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리니지2'는 클래식 서버에서 7월 19일까지 ‘테이큰(Taken) 시즌4’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휴면 이용자에게 30일 100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며, 캐릭터 육성을 돕는 아이템도 추가로 주어진다.
클래식 서버의 지룡 '안타라스' 추가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2.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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