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재미도 벌떡 일어난다는 ‘좀비 모드', 배틀그라운드에
2017.06.14 17:4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연일 트위치TV 시청자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세 게임 반열에 오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 죽은 재미도 벌떡 일어난다는 ‘좀비’ 모드가 추가된다.‘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 총괄하는 블루홀 김창한 PD는 13일, E3 2017 트위치 스트리밍 방송에 참석하여 개발 중인 ‘좀비’ 모드를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영상에선 온 몸에 검붉은 피를 뒤집어쓴 남녀 ‘좀비’들이 전장을 돌아다니며 생존자들을 마구잡이로 덮친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좀비' 모드 티징 트레일러 (영장출처: 블루홀)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좀비' 모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좀비' 모드 티징 트레일러 (영장출처: 블루홀)
연일 트위치TV 시청자수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세 게임 반열에 오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 죽은 재미도 벌떡 일어난다는 ‘좀비’ 모드가 추가된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 총괄하는 블루홀 김창한 PD는 13일(화), E3 2017 트위치 스트리밍 방송에 참석하여 개발 중인 ‘좀비’ 모드를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영상에선 온 몸에 검붉은 피를 뒤집어쓴 남녀 ‘좀비’들이 전장을 돌아다니며 생존자들을 마구잡이로 덮친다.
이번 ‘좀비’ 모드는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커스텀 모드에 기반한 것이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는 유저가 직접 게임의 룰을 수정하는 커스텀 모드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다양한 플레이 방식 가운데 ‘좀비’를 앞세운 콘텐츠가 단연 인기가 많았다. 이에 정식으로 ‘좀비’ 모드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블루홀로 쇄도했다.
김창한 PD는 “여러 스트리머와 게이머들이 직접 ‘좀비’ 콘텐츠를 만들어 즐긴데다 정식으로 추가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해왔다”며 “앞으로도 커스텀 모드를 통해 탄생할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주시하면서, 기회가 닿는다면 공식 모드로도 추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유저가 제작한 ‘좀비’ 모드는 참가자들이 임의로 ‘좀비’와 ‘사냥꾼’으로 나뉘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는 PvP다. 공식 모드의 경우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커스텀 모드에 기반한 만큼 대동소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식 서버 업데이트 일정은 미정이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개발 총괄하는 블루홀 김창한 PD는 13일(화), E3 2017 트위치 스트리밍 방송에 참석하여 개발 중인 ‘좀비’ 모드를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영상에선 온 몸에 검붉은 피를 뒤집어쓴 남녀 ‘좀비’들이 전장을 돌아다니며 생존자들을 마구잡이로 덮친다.
이번 ‘좀비’ 모드는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커스텀 모드에 기반한 것이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에는 유저가 직접 게임의 룰을 수정하는 커스텀 모드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다양한 플레이 방식 가운데 ‘좀비’를 앞세운 콘텐츠가 단연 인기가 많았다. 이에 정식으로 ‘좀비’ 모드를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블루홀로 쇄도했다.
김창한 PD는 “여러 스트리머와 게이머들이 직접 ‘좀비’ 콘텐츠를 만들어 즐긴데다 정식으로 추가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해왔다”며 “앞으로도 커스텀 모드를 통해 탄생할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주시하면서, 기회가 닿는다면 공식 모드로도 추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유저가 제작한 ‘좀비’ 모드는 참가자들이 임의로 ‘좀비’와 ‘사냥꾼’으로 나뉘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는 PvP다. 공식 모드의 경우 아직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커스텀 모드에 기반한 만큼 대동소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식 서버 업데이트 일정은 미정이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좀비' 모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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