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시리즈 신작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 출시
2017.06.16 11:4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로프트는 16일, 모바일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시리즈의 첫 드래그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은 드림카와 함께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펼쳐지는 드래그 레이싱 게임으로, 1/4마일(400M)의 단거리 경쟁을 통해 강력한 속도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

▲ 구글 및 애플로 출시된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 (사진제공: 게임로프트)

▲ 구글 및 애플로 출시된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 (사진제공: 게임로프트)
게임로프트는 16일, 모바일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시리즈의 첫 드래그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은 드림카와 함께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펼쳐지는 드래그 레이싱 게임으로, 1/4마일(400M)의 단거리 경쟁을 통해 강력한 속도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폭우, 폭설, 폭염속을 맹렬히 질주해 상대의 핑크 슬립(차량등록증)과 함께 차량을 빼앗는 것이 주요 미션이며, 최대 4명까지 실시간 PvP 레이싱 대전이 가능하다.
게임은 뉴욕, 파리, 홍콩 등 매혹적인 도시를 정교하게 구현한 3D 영상을 배경으로, 폭우, 폭한, 폭염과 같은 날씨 효과가 변화무쌍하게 펼쳐진다. 또한 클래식 머슬카, 최고 성능을 지닌 하이퍼카와 더불어, 페라리(Ferrari), 맥라렌(McLaren), 부가티(Bugatti), 메르데세스 벤츠(Mercedes-Benz), BMW, 포드(Ford), 쉐보레(Chevrolet) 등 세계 유수 제조사의 라이선스 차량이 구현돼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게임로프트 마케팅 관계자는 “자동차를 사랑하고 스피드를 즐기는 25~40대 남자들이 주요 타겟으로,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속도경쟁의 쾌감과 박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스팔트 스트리트 스톰'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모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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