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타이쿤\' 일본 수출 계약 체결
2002.01.28 15:28 김성진
애니미디어는 일본 브로드 TV와 ‘벤처 타이쿤’의 일본 지역 판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니미디어는 일본 브로드 TV와 ‘벤처 타이쿤’의 일본 지역 판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연세 디지털 헐리우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애니미디어는 브로드 TV로부터 일정액의 계약금을 받고 향후 매출의 20%를 배분 받게 될 예정이다.
벤처 타이쿤은 일본에서 패키지 게임이 아닌 온라인에서 다운 받는 형태로 선보이며 서버 운영과 관리는 타이토에서 맡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애니미디어는 2월중에 벤처 타이쿤의 번역과 프로그램 수정 작업을 하고 3월부터 한달 동안 무료 서비스 실시, 4월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방침이다.
따라서 일본 게이머들은 온라인 게임과 같이 월 정액제 형태로 벤처 타이쿤을 이용하게 되며 월 이용료는 약 1,000엔이 될 예정이다. 브로드 TV와 타이토사는 일본내에서 벤처 타이쿤의 프로모션 방법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한편 타이토의 서버관리에 따른 수익배분방식도 이미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미디어는 이번 서비스와 관련하여 일본에서의 반응을 지켜보고 반응이 좋다면 패키지 게임으로도 출시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계약은 연세 디지털 헐리우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애니미디어는 브로드 TV로부터 일정액의 계약금을 받고 향후 매출의 20%를 배분 받게 될 예정이다.
벤처 타이쿤은 일본에서 패키지 게임이 아닌 온라인에서 다운 받는 형태로 선보이며 서버 운영과 관리는 타이토에서 맡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애니미디어는 2월중에 벤처 타이쿤의 번역과 프로그램 수정 작업을 하고 3월부터 한달 동안 무료 서비스 실시, 4월부터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방침이다.
따라서 일본 게이머들은 온라인 게임과 같이 월 정액제 형태로 벤처 타이쿤을 이용하게 되며 월 이용료는 약 1,000엔이 될 예정이다. 브로드 TV와 타이토사는 일본내에서 벤처 타이쿤의 프로모션 방법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한편 타이토의 서버관리에 따른 수익배분방식도 이미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미디어는 이번 서비스와 관련하여 일본에서의 반응을 지켜보고 반응이 좋다면 패키지 게임으로도 출시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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