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호쾌한 전투 그대로, '일곱 개의 대죄' 한국어판 발매 확정
2017.07.04 10:36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는 스즈키 나카바 작가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으로, 리오네스 왕국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게임에는 ‘메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등 친숙한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캐릭터 별 특성을 살린 박력 넘치는 배틀을 즐길 수 있다





▲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 소개 영상 (영상제공: BNEK)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4일, PS4용 대전 액션 어드벤처 게임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 한국어판 발매를 확정했다.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는 스즈키 나카바 작가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으로, 리오네스 왕국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게임에는 ‘메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등 친숙한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캐릭터 별 특성을 살린 박력 넘치는 배틀을 즐길 수 있다.
원작 ‘일곱 개의 대죄’는 일본의 만화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아서 왕의 전설을 토대로 7개 죄악을 상징하는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코단샤 만화상 소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 한국어판의 발매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자료 및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 스크린샷 (사진제공: B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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