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회원 1천만 명 돌파, 동시접속자는 20만 명 초읽기
2002.01.28 09:08 임재청
넷마블은 1월 27일 공식발표를 통해 자사가 운영 중인 게임 포털 사이트 넷마블의 회원이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1월 27일 공식발표를 통해 자사가 운영 중인 게임 포털 사이트 넷마블의 회원이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넷마블이 서비스 시작 1년 2개월 만에 회원 수 1천만 명, 동시접속자 수 19만 5천 명만 명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른 회선 속도, 깔끔한 인터페이스, 일반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쉬운 게임방식이 주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자사의 게임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 유통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업체로 유명하다. 현재 넷마블은 넷마블라그하임, 어썰트기어, 넷마블노바1492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향후 넷마블제로, 라이프스톰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는 “이번 100즐거운 게임세상 넷마블
0만 회원돌파에도 별다른 이벤트는 준비하지 않았다. 넷마블이 이렇게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넷마블을 아껴주는 회원들이다. 회원들에게 가장 큰 보답은 좋은 게임개발과 서비스이므로 내실에 더욱 충실하여 회원들에게 만족을 주는 넷마블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처럼 넷마블이 서비스 시작 1년 2개월 만에 회원 수 1천만 명, 동시접속자 수 19만 5천 명만 명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른 회선 속도, 깔끔한 인터페이스, 일반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쉬운 게임방식이 주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자사의 게임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 유통 사업도 병행하고 있는 업체로 유명하다. 현재 넷마블은 넷마블라그하임, 어썰트기어, 넷마블노바1492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향후 넷마블제로, 라이프스톰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넷마블 방준혁 대표는 “이번 100즐거운 게임세상 넷마블
0만 회원돌파에도 별다른 이벤트는 준비하지 않았다. 넷마블이 이렇게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넷마블을 아껴주는 회원들이다. 회원들에게 가장 큰 보답은 좋은 게임개발과 서비스이므로 내실에 더욱 충실하여 회원들에게 만족을 주는 넷마블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3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4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5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10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