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된다, 삼국지 13 '파워업키트' 한국어판 9월 발매
2017.07.21 13:0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삼국지 13’은 2016년 6월 한국어화 발매된 역사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군주가 되어 세력을 경영하고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거나, 뛰어난 장수가 되어 이름을 떨칠 수 있다.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는 이러한 ‘삼국지 13’에 다양한 신규 요소를 더한 확장판이다

▲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로고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로고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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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는 오는 9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 최신작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게임은 PS4와 PC에서 즐길 수 있다.
‘삼국지 13’은 2016년 6월 한국어화 발매된 역사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군주가 되어 세력을 경영하고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거나, 뛰어난 장수가 되어 이름을 떨칠 수 있다.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는 이러한 ‘삼국지 13’에 다양한 신규 요소를 더한 확장판이다.
이번 작에서는 영걸의 활약 수단을 대폭 확대한 ‘위명’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또한, 지형을 활용하는 지휘로 전투에 전술성이 더욱 커졌고, 요충지를 둘러싼 책략도 한층 심도 있게 바뀐다. 팬들이 기대했던 결혼이나 육아 등의 이벤트가 확충되었고, 삼국지 후기를 비롯한 시나리오 추가, 시리즈 첫 ‘이벤트 편집’ 기능 등이 탑재된다.
디지털터치는 “‘삼국지 13’ 팬들을 기다리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전하며, “여름 안에 발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나 개발 과정에서 퀄리티 향상을 위하여 발매일을 9월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삼국지13 with 파워업키트’ 한국어판은 2017년 9월 발매 예정이며, 심의등급은 12세이용가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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