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맨 레전드’ 리마스터, 닌텐도 스위치로 9월 발매
2017.07.26 11:5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유비소프트 간판 플랫포머 액션게임 ‘레이맨’ 시리즈,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레이맨 레전드’가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다. 유비소프트가 자사의 스위치용 신작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을 발매일을 오는 9월 12일로 확정했다.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지난 2013년 발매된 액션게임 ‘레이맨 레전드’를 닌텐도 차세대 콘솔 스위치로 이식한 작품이다



▲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유비소프트 간판 플랫포머 액션게임 ‘레이맨’ 시리즈,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레이맨 레전드’가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다. 닌텐도 스위치용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오는 9월 12일(화)로 출시가 확정됐다.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지난 2013년 발매된 액션게임 ‘레이맨 레전드’를 닌텐도 차세대 콘솔 스위치로 이식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에 스위치로 옮겨오면서, 고화질 HD 그래픽 지원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요소도 더해 눈길을 모았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4인 로컬 협동 플레이다. 이제 컨트롤러만 충분하면 최대 4인까지 한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위치 터치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거나 적을 쓰러뜨리는 등 새로운 조작 방식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있던 미니게임에도 새로운 요소를 더해 친구와 경쟁하는 재미를 큰 폭으로 늘렸다.
‘레이맨’ 시리즈는 1995년 발매된 유비소프트 초기작 중 하나로, 당시 깔끔한 그래픽과 아름다운 배경음악, 그리고 완성도 높은 플레이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유비소프트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타이틀로, 동시에 이들을 대표하는 간판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 '레이맨 레전드 데피니티브 에디션'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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