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의견 듣는다, '다섯왕국이야기' 첫 유저간담회 개최
2017.08.09 17:5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지난달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에서 유저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섯왕국이야기’ 유저간담회는 이용자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는 '다섯왕국이야기'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는 '다섯왕국이야기'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지난달 27일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RPG '다섯왕국이야기'에서 유저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섯왕국이야기’ 유저간담회는 이용자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더욱 재미있는 게임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0일까지 공식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석 당첨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유료로만 가능하던 캐릭터와 장비의 인벤토리를 200칸까지 게임 재화로 확장할 수 있게 변경했다. 또, 게임 머니를 소모하던 일반/고급 등급 장비 해제 비용을 무료로 전환하고 그 이상 등급 장비 해제 비용도 대폭 하향했다. 여기에 주요 아이템으로 사용되는 초월 유지권, 환생 무료권 등이 손실되지 않도록 판매창도 개선했다.
그리고 8월 한 달간 모든 이용자에게 7일 기간 제한의 4성 등급의 영웅 캐릭터가 제공되는 ‘이 주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주의 영웅을 소개합니다’는 다양한 ‘다섯왕국이야기’의 영웅을 매주 하나씩 무료로 즐겨볼 수 있는 이벤트로, 이용자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고급 캐릭터를 사용하면서 게임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다섯왕국이야기’가 구글플레이 매출 10위권에 들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면서 “유저간담회, 고객 응대 등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게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섯왕국이야기’는 수집과 전략이 강조된 중세 판타지 스타일의 모바일 게임으로 아카인과 우르크, 젠, 타나토스, 헤스티아로 나눠진 다섯 왕국의 방대한 서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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