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일 벗는다, 넷마블 ‘테라M’ 9월 8일부터 사전등록
2017.08.29 11:3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9월 8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테라M’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테라M’는 온라인게임 원작 ‘테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옮겨낸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 그리고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24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대략적인 정보도 공개되며, 게이머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 '테라M' 사전등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테라M' 사전등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관련기사]
넷마블게임즈가 오는 9월 8일(금), 자사의 모바일 신작 ‘테라M’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테라M’는 온라인게임 원작 ‘테라’의 감성을 고스란히 모바일로 옮겨낸 MMORPG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 그리고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 24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대략적인 정보도 공개되며, 게이머들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사전등록이 시작되는 9월 8일에는 미디어 쇼케이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게임 플레이에 대한 세부 정보가 공개된다.
넷마블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연 모바일 MMORPG 시장에 ‘테라M’까지 더해져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라 기대한다”며, “온라인게임 ‘테라’를 즐겨본 유저뿐만 아니라 처음 ‘테라M’을 접한 유저에게도 쉽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선사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에 앞서 공식 카페에 원작 ‘테라’와 얽힌 에피소드를 남기고, 이번 ‘테라M’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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