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MS와 함께 PAX WEST 출전
2017.08.31 10:5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펄어비스가 오는 9월 1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PAX WEST 2017’ 게임쇼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검은사막’ Xbox One X 버전을 선보인다. 펄어비스는 이번 ‘PAX WEST 2017’에 파트너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참가한다. Xbox 부스 내에 시연대가 마련되어, 누구나 ‘검은사막’ 콘솔 버전을 체험 가능하다. 시연을 통해, 콘솔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그리고 한층 선명한 4K 해상도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 '검은사막' Xbox One 버전 공식 트레일러 (영상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오는 9월 1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PAX WEST 2017’ 게임쇼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검은사막’ Xbox One X 버전을 선보인다.
펄어비스는 이번 ‘PAX WEST 2017’에 파트너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참가한다. Xbox 부스 내에 시연대가 마련되어, 누구나 ‘검은사막’ 콘솔 버전을 체험 가능하다. 시연을 통해, 콘솔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그리고 한층 선명한 4K 해상도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더 많은 해외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듣기 위해 ‘PAX WEST 2017’ 참가를 결정했다”며, “현지 관람객들의 피드백을 잘 귀담아 듣고 향후 게임 개발에 반영해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출시 이래로, 일본, 러시아, 북미, 유럽, 대만 등 세계 각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 중에서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가입자수 200만 명을 넘기며 글로벌 IP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최근에는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17’에서 Xbox One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검은사막’ Xbox One버전은 2018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검은사막' Xbox One 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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