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 미디어 랩 ˝한국 소개하는 콘텐츠 만듭니다˝
2017.09.13 16:25게임메카 이새벽 기자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전세계 다양한 콘텐츠가 국내로 홍수처럼 유입되고 있다. 그런데 반대로 한국 게임과 문화를 해외 기준에 맞게 가공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의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이다.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은 미국,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국내 흥미로운 장소, 음식, 게임 등의 문화를 국외 유저에게 소개하고 있다

▲ 한국 문화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해외에 소개하는 '앰퍼샌드 미디어 랩'

▲ 한국 문화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해외에 소개하는 '앰퍼샌드 미디어 랩'
(사진제공: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전세계 다양한 콘텐츠가 국내로 홍수처럼 유입되고 있다. 그런데 반대로 한국 게임과 문화를 해외 기준에 맞게 가공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바로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의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이다.
‘앰퍼샌드 미디어 랩’ 콘텐츠 제작팀은 미국, 일본, 유럽, 남미 등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국내 흥미로운 장소, 음식, 게임 등의 문화를 국외 유저에게 소개하고 있다. '앰퍼샌드' 콘텐츠 담당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 이용자들의 마음을 이해해 여러 콘텐츠를 통해 그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알아야 합니다"라며, "더 다양한 시도와 제작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희 콘텐츠를 통해 흥미를 갖고 (한국을) 찾아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앰퍼샌드 미디어 랩'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흥미로운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만화, 그림, 동영상이 올라와 해외 네티즌의 흥미를 끌고 있다. 내용도 한국 e스포츠 경기, 인기 신작 게임을 비롯, 스마트폰 앱으로 치킨을 주문하는 방법까지 다양하다. 이를 본 외국인들은 해당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함께 게임 할 한국인 플레이어를 찾거나, 영어 소통이 가능한 PC방 위치를 문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는 국내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문 기업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6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직접 진출 지원 사업을 수행했으며 지난 3년간 180여 개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현재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사로 중소 개발사의 글로벌 직접 진출을 돕고 있다. 국내 게임의 현지화, 글로벌 PR, 라이브 운영, 마케팅, 테스팅 등이 주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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