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A '8월 이달의 기자상'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선정
2017.09.22 13:2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21일,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에게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했다. 박종민 기자는 ‘어떤 모바일게임이 살아남나? 1년간 매출 순위로 살펴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라는 기사를 통해 현 시장 실태를 자세히 분석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 심사위원은 다양한 수치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 데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8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8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 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21일(목),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에게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했다.
박종민 기자는 ‘어떤 모바일게임이 살아남나? 1년간 매출 순위로 살펴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라는 기사를 통해 현 시장 실태를 자세히 분석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 심사위원은 다양한 수치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 데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해당 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6년 7월 셋째 주부터 2017년 7월 셋째 주까지 상위 20위권의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모바일게임 시장의 신작 비율은 40% 이상으로 매년 새로운 신작 게임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출시 초기 상위권에 머물렀어도 1년 이상 상위권에 머무르는 확률은 낮다.
유저 피드백과 콘텐츠 제공에 신경 쓴 게임들은 꾸준히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출시 초기에 준비된 업데이트 콘텐츠가 소모되고 이후에 제공하는 콘텐츠가 부실했거나 순위 하락과 함께 매출도 하락했다. 특히 이와 같은 현상이 해외 게임보다 국내 게임에서 많이 보였다고.
이외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게임에 대한 분석, 소셜네트워크 게임의 하락세와 그에 대한 분석 등에 대해 자세한 수치를 근거로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한때는 무시를 당하기도 했던 모바일게임이었지만 현재는 고객의 마음까지 읽는 업그레이드 수준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는 기업이 세계 시장을 호령하고 있다면서 꾸준한 콘텐츠 패치가 비결이었다는 말과 고객과 소통하며 꾸준하게 변화를 거듭해야 한다는 넷마블게임즈 관계자와 다른 게임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마무리했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은 소속 기자들의 취재 경쟁력 향상의 일환으로 이달의 기자상 시상과 함께 강연회 또는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민 기자는 ‘어떤 모바일게임이 살아남나? 1년간 매출 순위로 살펴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라는 기사를 통해 현 시장 실태를 자세히 분석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 심사위원은 다양한 수치와 자료를 근거로 제시한 데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해당 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6년 7월 셋째 주부터 2017년 7월 셋째 주까지 상위 20위권의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모바일게임 시장의 신작 비율은 40% 이상으로 매년 새로운 신작 게임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지만 출시 초기 상위권에 머물렀어도 1년 이상 상위권에 머무르는 확률은 낮다.
유저 피드백과 콘텐츠 제공에 신경 쓴 게임들은 꾸준히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출시 초기에 준비된 업데이트 콘텐츠가 소모되고 이후에 제공하는 콘텐츠가 부실했거나 순위 하락과 함께 매출도 하락했다. 특히 이와 같은 현상이 해외 게임보다 국내 게임에서 많이 보였다고.
이외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게임에 대한 분석, 소셜네트워크 게임의 하락세와 그에 대한 분석 등에 대해 자세한 수치를 근거로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한때는 무시를 당하기도 했던 모바일게임이었지만 현재는 고객의 마음까지 읽는 업그레이드 수준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이는 기업이 세계 시장을 호령하고 있다면서 꾸준한 콘텐츠 패치가 비결이었다는 말과 고객과 소통하며 꾸준하게 변화를 거듭해야 한다는 넷마블게임즈 관계자와 다른 게임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마무리했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은 소속 기자들의 취재 경쟁력 향상의 일환으로 이달의 기자상 시상과 함께 강연회 또는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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