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그나카르타 삽입곡 ‘타임 패스드 바이’를 부른 엄지영씨를 만나다
2002.01.24 20:55 김성진
게임음악으로서는 처음으로 대중적인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마그나카르타 엔딩곡 ‘타임 패스드 바이’를 부른 엄지영씨를 만났다.
게임음악으로서는 처음으로 대중적인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마그나카르타 엔딩곡 ‘타임 패스드 바이’를 부른 엄지영씨를 만났다. 엄지영씨는 무엇보다도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만 안전요원 자격증과 수영 강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피아노와 바이올린에도 능통한 팔방미인이다.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한 것은 99년부터예요“라고 밝히면서 엄지영씨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받고 원태연 시집을 노래로 작업한 음반에도 참여하고 아시아 바구스 가요제 한국 본선까지 진출했으며 푸른 하늘의 유영석씨를 만나면서 음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이번 마그나카르타 오디션도 유영석씨를 통한 것이라고 한다.
지금 세종대학원 뮤지컬학과 1학년에 다니고 있는 엄지영씨는 직접 작사, 작곡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음반을 제작하게 되면 자신의 곡을 꼭 삽입할 것이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지금 4군데 음반사에서 연락이 오고 있는데 조만간 음반 취입을 할 것도 같아요”라면서 기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엄지영씨의 꿈은 전곡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음악으로 채운 한 장의 CD를 발표하는 것. 조만간 그 꿈을 이룰수 있을 것 같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게임음악에 참여한 느낌을 묻자 무척 재미있었고 앞으로 가수의 길을 가게 될 자신의 앞날에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음악에서만은 솔직하고 진지한 것이 엄지영씨의 매력. “가수는 라이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지영씨는 앞으로 자신이 어떤 무대에 올라가더라도 라이브를 고집할 생각이다. 그것이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고 묻자 “이메일을 공개하면 팬레터가 많이 올까요?”하면서 웃었다. 이메일(xiix77@hanmail.net)을 공개해 달라는 엄지영씨의 부탁. 노래만큼이나 좋은 인상을 가진 엄지영씨의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워 보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한 것은 99년부터예요“라고 밝히면서 엄지영씨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받고 원태연 시집을 노래로 작업한 음반에도 참여하고 아시아 바구스 가요제 한국 본선까지 진출했으며 푸른 하늘의 유영석씨를 만나면서 음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이번 마그나카르타 오디션도 유영석씨를 통한 것이라고 한다.
지금 세종대학원 뮤지컬학과 1학년에 다니고 있는 엄지영씨는 직접 작사, 작곡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음반을 제작하게 되면 자신의 곡을 꼭 삽입할 것이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지금 4군데 음반사에서 연락이 오고 있는데 조만간 음반 취입을 할 것도 같아요”라면서 기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엄지영씨의 꿈은 전곡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음악으로 채운 한 장의 CD를 발표하는 것. 조만간 그 꿈을 이룰수 있을 것 같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게임음악에 참여한 느낌을 묻자 무척 재미있었고 앞으로 가수의 길을 가게 될 자신의 앞날에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음악에서만은 솔직하고 진지한 것이 엄지영씨의 매력. “가수는 라이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지영씨는 앞으로 자신이 어떤 무대에 올라가더라도 라이브를 고집할 생각이다. 그것이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냐고 묻자 “이메일을 공개하면 팬레터가 많이 올까요?”하면서 웃었다. 이메일(xiix77@hanmail.net)을 공개해 달라는 엄지영씨의 부탁. 노래만큼이나 좋은 인상을 가진 엄지영씨의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워 보였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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