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야기, '오르텐시아 사가' 2부 스토리 업데이트
2017.09.26 18: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세가와 f4samurai에서 공동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오르텐시아 사가'에서 2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2부 업데이트는 '오르텐시아 사가' 출시 이후 최대 규모 업데이트로, 1부에 이어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신규 시나리오를 만나볼 수 있다

▲ 2부 업데이트를 진행한 '오르텐시아 사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 2부 업데이트를 진행한 '오르텐시아 사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세가와 f4samurai에서 공동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오르텐시아 사가'에서 2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2부 업데이트는 '오르텐시아 사가' 출시 이후 최대 규모 업데이트로, 1부에 이어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신규 시나리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 간의 능력치와 스킬을 결합할 수 있는 종자 시스템을 공개했다. 종자 시스템은 같은 속성을 지닌 동일 등급의 캐릭터와 하위 등급의 캐릭터를 장착해 능력치와 스킬 일부를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캐릭터에 두 종자 캐릭터의 능력치와 스킬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캐릭터들을 모아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 EX뽑기도 새롭게 선보인다. 참, 돌, 타, 원 속성별로 총 8개의 캐릭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에 보유한 캐릭터들을 게이지로 변환하여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최상위 등급의 캐릭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셀렉션 뽑기도 눈길을 끈다. 일정 기간 동안 데일리 미션 등을 통해 얻은 투표권을 모아 셀렉션 뽑기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유저들의 투표로 선정된 속성별 16개의 캐릭터 및 신챕터에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4개를 포함한 총 20개의 캐릭터가 셀렉션으로 추가된다.
와이디온라인은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2부가 드디어 공개됐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신규 스토리와 더불어 종자 시스템, EX뽑기, 셀렉션 뽑기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와 혜택도 준비했으니 새롭게 시작된 2부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오르텐시아 사가’ 2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3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RAM도 비싼데, 엔비디아·AMD GPU 인상 보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6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9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10
[Chinajoy 26] 감옥 없는 팰월드 부스라니! 초심 어디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