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타·제퍼·먼치킨, 오버워치 서울 팀 선수 3명 추가 영입
2017.10.16 12: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버워치 리그 서울은 선수 3명을 추가로 영입했다. 지난 8월 첫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공개된 선수 6명 외에 추가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올라운더형 딜러 '플레타' 김병선, 서브탱크 플레이어 '제퍼' 구재모, 히트스캔 유저 '먼치킨' 변상범이 그 주인공이다. 김병선은 플래시 럭스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 '오버워치 리그' BI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리그' BI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리그 서울은 선수 3명을 추가로 영입했다. 지난 8월 첫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공개된 선수 6명 외에 추가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올라운더형 딜러 '플레타(Fleta)' 김병선, 서브탱크 플레이어 '제퍼(Xepher)' 구재모, 히트스캔 유저 '먼치킨(Munchkin)' 변상범이 그 주인공이다.
김병선은 플래시 럭스(Flash Lux)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구재모는 클라우드 나인(Cloud 9), 변상범은 루나틱 하이(Lunatic-Hai) 소속으로 각각 활동해 왔다.
플레타 김병선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일원이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오버워치 리그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기존 멤버들과의 팀워크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려 첫 번째 우승컵을 안고 귀국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백광진 감독은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오버워치에 대한 열정과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이 오버워치 리그의 첫 번째 챔피언이 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을 위해 최종 로스터를 구성 중이며, 영입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발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버워치 리그'는 오는 12월 6일 프리 시즌 시범경기 개막을 시작으로, 1월 10일부터 6월까지 정규 시즌이 진행된다. 이후 7월에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다. 첫 시즌은 프리 시즌과 정규 시즌 모두 캘리포니아 버뱅크 소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SNS 화제
-
1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2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5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6
[이구동성] 번지 “…자니?”
-
7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
8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9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10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2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6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
7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8
[순위분석] “이게 클래식이지” 올드비 확 끌어모은 와우
-
9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10
모험가 길드 키우자, 갈바테인 스팀 앞서 해보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