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 동남아 출시
2017.10.26 10:1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지티는 10월 26일, 자회사 넥슨레드의 모바일 FPS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를 인도네시아, 대만 등 동남아시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태국은 11월 2일 출시될 예정이다. '스페셜솔져'는 4 대 4 PvP를 앞세운 모바일 FPS로, 다운로드 400만을 기록했다

▲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10월 26일, 자회사 넥슨레드의 모바일 FPS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Point Blank: Strike)'를 인도네시아, 대만 등 동남아시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태국은 11월 2일 출시될 예정이다.
'스페셜솔져'는 4 대 4 PvP를 앞세운 모바일 FPS로, 다운로드 400만을 기록했다. '포인트 블랭크: 스트라이크'는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에 '포인트 블랭크' IP를 접목한 버전이다. 지난 8월부터 실시한 사전예약에는 17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제페토가 개발한 온라인 FPS이며 동남아를 주 시장으로 잡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고 동시 접속자 26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포인트블랭크: 스트라이크' 동남아시아 서비스를 맡은 넥슨은 출시 후 인도네시아에서 대규모 행사를 갖고 게임대회, 이벤트 등을 열어 현지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넥슨레드 김대훤 대표는 "동남아 게임시장에 알맞은 현지화와 최적화를 위해 제페토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많은 공을 들여왔다"며 "현지 이용자들의 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현지 최고 인기 IP '포인트 블랭크' 고유의 게임성과 매력을 담은 업데이트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3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4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7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3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4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