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규 VS 김택용, 아프리카 스타리그 3, 4위전 7일 진행
2017.11.06 15:3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가 오는 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3, 4위전 경기를 진행한다. 3, 4위전은 '홍그리거' 임홍규와 '택신' 김택용이 출전한다. 현역 시절 저그 종족을 상대로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김택용이 임홍규를 상대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 '아프리카TV 스타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스타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오는 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4 3, 4위전 경기를 진행한다.
3, 4위전은 '홍그리거' 임홍규와 '택신' 김택용이 출전한다. 현역 시절 저그 종족을 상대로 높은 승률을 기록했던 김택용이 임홍규를 상대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특히 김택용은 지난 4일 블리즈컨 2017 현장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이벤트 매치에서 이제동을 3:2로 꺾으면서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모습을 보인 만큼 이번에도 저그에게 악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는 임홍규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김택용까지 눕히고 올 시즌 반짝스타가 아닌 진정한 실력자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 여기에 지난 8강에서 프로토스 정윤종을 접전 끝에 잡았던 경험을 살린다면 승리 가능성이 있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ASL 시즌4 결승전이 열린다. 결승전은 조일장과 이영호의 대결이다. 이영호는 세 시즌 연속 우승 도전으로, ASL 역사에 한 획을 긋겠다는 각오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ASL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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