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게임 '오버턴' 지스타 HTC 바이브 체험존 전시
2017.11.07 11:5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VR게임 '오버턴'이 오는 11월 16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에서 HTC 바이브 VR체험존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오버턴’은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한 본격 VR 어드벤처 게임으로, 신비로운 소녀 ‘마기’를 둘러싼 감성적인 스토리와 몰입감을 높인 전투 액션을 통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 지스타 2017 HTC 바이브 부스에 전시되는 '오버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지스타 2017 HTC 바이브 부스에 전시되는 '오버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VR게임 '오버턴'이 오는 11월 16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에서 HTC 바이브 VR체험존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오버턴’은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한 본격 VR 어드벤처 게임으로, 신비로운 소녀 ‘마기’를 둘러싼 감성적인 스토리와 몰입감을 높인 전투 액션을 통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출시 후에는 국내 VR게임 중 최초로 ‘스팀VR 콜렉터블’에 선정되기도 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지스타 2017은 그 동안 별도의 PC와 주변기기를 구매하거나, VR 카페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오버턴’을 일반 유저들도 쉽게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오버턴을 통해 그래픽과 사운드, 조작감 등 최신 VR게임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버턴'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지스타 2017' HTC 바이브 부스에서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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