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가 만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양측의 공식 채널을 통해 이브 프로토콜의 공개가 언급됐다. 구체적인 콘텐츠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예고 이미지 (사진출처: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X)
컬래버레이션에서 핫한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가 만난다.
두 게임의 컬래버레이션은 10월 23일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X(트위터)에 예고됐다. '이브 프로토콜이 곧 공개된다'라고 언급됐는데, 이브 프로토콜은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강하부대를 지구로 파견하는 작전을 뜻한다.
오버워치는 10월 7일 시즌 5를 시작했고, 이에 맞춰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 스킨을 선보인 바 있다. 이전에도 르세라핌, 요아소비, 니어: 오토마타, 원펀맨, 페르소나 5, 스트리트 파이터 6, 건담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스텔라 블레이드 역시 니어: 오토마타를 시작으로, 승리의 여신: 니케, 베요네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왔다. 아울러 올해 3월에는 배틀그라운드에 이브가 등장하며 다른 게임에도 진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된다. 어떠한 콘텐츠를 보여줄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