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코믹스와 애니, 워킹데드 원작자와 함께 만든다
2017.11.27 10: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컴투스는 11월 27일, 미국 드라마 '위킹데드' 시리즈 원작자와 손을 잡고 자사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IP확장에 나선다. 이를 통해 컴투스는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다양한 IP 확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컴투스, 스카이바운드 CI (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 스카이바운드 CI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1월 27일, 미국 드라마 '위킹데드' 시리즈 원작자와 손을 잡고 자사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IP확장에 나선다. 이를 통해 컴투스는 코믹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글로벌 멀티플랫폼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스카이바운드)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IP 확장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컴투스와 스카이바운드 양사간의 계약은 25일(미국 현지 기준) 로스앤젤레스 MS 씨어터에서 펼쳐진 '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17' 현장에서 로버트 커크먼의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소개됐다.
컴투스는 미국 케이블 TV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워킹데드' 원작자 로버트 커크먼이 설립한 스카이바운드와 함께 '서머너즈 워'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코믹스, 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다양한 IP 확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세계관 확장 작업에는 로버트 커크먼을 비롯해 스카이바운드 공동 설립자 데이비스 알퍼트 및 '스타워즈 클론전쟁', '앵그리버드 무비' 제작자 스카이바운드 노스 CEO 캐서린 윈더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제작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
이들은 "서머너즈 워 개발진들이 풍부한 캐릭터와 다양한 스토리텔링의 기회가 있는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왔다"라며 "세계 모든 문화권과 전 연령에 걸쳐 사랑 받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유니버스를 게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하게 될 이번 작업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돼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8,000만 다운로드, 10억 달러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라며 "서머너즈 워를 통해 한국의 원천 콘텐츠가 세계 문화 콘텐츠의 심장부인 미국 할리우드에서 메이저 IP로 성공하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