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하반기 신작 '뮤 템페스트', 14일 정식 서비스 개시
2017.12.07 17:0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오는 14일, 자사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7일, '뮤 템페스트'의 정식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와 카페에 게임 서비스 시작일을 알리는 '디 데이 카운트 다운' 배너를 게재했다. 매일 배너에 다양한 게임 캐릭터를 등장시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 '뮤 템페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템페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오는 14일, 자사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7일, '뮤 템페스트'의 정식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와 카페에 게임 서비스 시작일을 알리는 '디 데이 카운트 다운' 배너를 게재했다. 매일 배너에 다양한 게임 캐릭터를 등장시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게임 채널링 사이트와 서비스 계약도 체결했다. 웹젠은 네이버게임 및 다음게임과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맺고, 13일까지 '사전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알림을 신청한 회원 전원에게는 캐릭터 능력치를 높여주는 '펫' 1개와 축복의 보석 10개, 영혼의 보석 10개 등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GM]축석’에 이어 새로운 게임운영자 ‘[GM]영석’을 소개하고, 12월 13일까지 ‘뮤 템페스트 캐릭터 투표’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50명에게 ‘문화상품권 5천원’을 선물하는 등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뮤 템페스트’는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계승한 웹게임이다.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원작의 인기 콘텐츠를 웹 버전에 최적화했고, 이용자의 능력치 배분에 따라 민첩, 힘 계열 등 특색 있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은 웹젠 게임회원이라면 누구나 웹젠 게임포털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게임채널링 사이트에서도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플레이할 수 있다. ‘뮤 템페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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