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 정식 후속작, 웹젠 '기적MU: 각성' 중국 출시
2018.01.03 11:1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3일,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 ‘뮤 오리진’ 후속작 ‘기적MU: 각성’의 중국 테스트를 시작했다. ‘뮤’ IP 원작자 웹젠과 중국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게임즈는 3일부터 중국 안드로이드,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적MU: 각성'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간 중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 서비스에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정식 서비스와 다름없다

▲ '기적MU: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MU: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MU: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3일, 자사의 최고 흥행게임 ‘뮤 오리진’ 후속작 ‘기적MU: 각성’의 중국 테스트를 시작했다.
‘뮤’ IP 원작자 웹젠과 중국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게임즈는 3일부터 중국 안드로이드,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적MU: 각성'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간 중 생성된 캐릭터나 게임 이용 기록은 정식 서비스에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정식 서비스와 다름없다.
아울러 ‘기적MU: 각성’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진행된 사전예약은 2일 기준, 참가자 1,000만 명을 넘으며 흥행을 예고했다. 중국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텐센트 역시 2017년부터 TV광고를 비롯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게임회원들을 모집해 왔다.
‘기적MU: 각성’은 한중 양국에서 최고 흥행게임으로 인기를 얻은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후속작으로, 게임IP 원작자인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하고, 중국의 최대 게임업체인 텐센트게임즈가 중국 서비스를 준비해온 게임이다. 개발 초기부터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웹젠은 개발사 천마시공과 함께 ‘기적MU: 각성’ 중국 서비스 안착을 위한 개발지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이미 시작했다.


▲ '기적MU: 각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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