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아카데미 2기 작품, 종로에서 21일까지 전시
2018.01.11 10:59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게임아카데미 2기 학생들의 게임을 전시하는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 전시회를 연다.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차세대 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 게임아카데미 2기 전시회를 찾은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사진출처: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1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게임아카데미 2기 학생들의 게임을 전시하는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 전시회를 연다.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차세대 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기 학생들은 약 8개월간 게임 기획,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래밍 전반에 걸친 개발 전문과정을 통해 총 19개 게임을 제작했다. 이 가운데 큐브라는 익숙한 소재를 재해석한 ‘래디우스(Radius)’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전시회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오프닝 기념행사에는 85명의 ‘게임아카데미’ 2기 참가 학생을 비롯해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정병국 의원(바른정당)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임아카데미 2기 청소년들의 수료식과 월드 뮤직밴드 계피자매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축하 공연은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메인 테마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연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16년부터 게임인재양성을 목표로 게임아카데미를 창립했고 작품 한점 한점마다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져 있어서 보기 좋았다”며 “넷마블은 게임아카데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세대가 게임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소양을 두루 갖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아카데미 2기 전시회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게임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등 누구라도 자유롭게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게임아카데미 2기 전시회를 찾은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사진출처: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1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라아트센터에서 게임아카데미 2기 학생들의 게임을 전시하는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 전시회를 연다.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만 14~18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차세대 산업 리더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기 학생들은 약 8개월간 게임 기획,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래밍 전반에 걸친 개발 전문과정을 통해 총 19개 게임을 제작했다. 이 가운데 큐브라는 익숙한 소재를 재해석한 ‘래디우스(Radius)’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전시회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오프닝 기념행사에는 85명의 ‘게임아카데미’ 2기 참가 학생을 비롯해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정병국 의원(바른정당)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임아카데미 2기 청소년들의 수료식과 월드 뮤직밴드 계피자매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축하 공연은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메인 테마곡을 재해석한 특별한 연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16년부터 게임인재양성을 목표로 게임아카데미를 창립했고 작품 한점 한점마다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져 있어서 보기 좋았다”며 “넷마블은 게임아카데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세대가 게임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소양을 두루 갖춰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아카데미 2기 전시회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게임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등 누구라도 자유롭게 무료 관람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6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7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8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8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9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