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온라인 RPG '귀혼' 대만·홍콩·마카오 수출 계약
2018.01.12 14:5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엠게임은 12일, 대만 게임사 디김과 온라인게임 ‘귀혼’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귀혼’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귀신 몬스터와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RPG다. 국내는 2005년부터 서비스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대만에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 귀신 몬스터를 앞세우 횡스크롤 RPG '귀혼' (사진출처: 엠게임)
엠게임은 12일(금), 대만 게임사 디김(DiGeam)과 온라인게임 ‘귀혼’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귀혼’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귀신 몬스터와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RPG다. 국내는 2005년부터 서비스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대만에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현지 파트너사인 디김은 ‘오디션’, ‘테라’, ‘십이지천’ 등 다수의 온라인게임을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이 설립한 업체다.
디김은 빠른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귀혼’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디김 쉬져웨이 대표이사는 “귀혼은 아시아권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귀신과 무협이라는 동양적인 소재에 지난 대만 서비스 당시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라 현지에서 인지도도 높아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해외 서비스 경험이 많은 엠게임과 긴밀하게 협력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귀신 몬스터를 앞세우 횡스크롤 RPG '귀혼' (사진출처: 엠게임)
엠게임은 12일(금), 대만 게임사 디김(DiGeam)과 온라인게임 ‘귀혼’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귀혼’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귀신 몬스터와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RPG다. 국내는 2005년부터 서비스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대만에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현지 파트너사인 디김은 ‘오디션’, ‘테라’, ‘십이지천’ 등 다수의 온라인게임을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이 설립한 업체다.
디김은 빠른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귀혼’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디김 쉬져웨이 대표이사는 “귀혼은 아시아권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귀신과 무협이라는 동양적인 소재에 지난 대만 서비스 당시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라 현지에서 인지도도 높아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해외 서비스 경험이 많은 엠게임과 긴밀하게 협력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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