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굿즈만 5만7000개, 넥슨 '네코제' 대표 동인 행사로
2018.01.19 11:3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넥슨이 19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IP를 활용한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네코제’의 결산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2015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 12월 4회를 맞이한 ‘네코제’는 넥슨 콘텐츠 축제의 줄임말로, 게임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만들어 교류하는 유저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그간 ‘네코제’에는 700여 명에 달하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단순 문화 수용자를 넘어 창작자로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해왔다

▲ '네코제'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넥슨)



▲ '네코제' 행사 전경 사진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넥슨이 19일(금),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IP를 활용한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네코제’의 결산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2015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 12월 4회를 맞이한 ‘네코제’는 넥슨 콘텐츠 축제의 줄임말로, 게임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만들어 교류하는 유저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그간 ‘네코제’에는 700여 명에 달하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단순 문화 수용자를 넘어 창작자로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해왔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넥슨 게임 IP를 활용해 팬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 피규어, 그림, 인형 등 굿즈만해도 57,000개에 달한다.

▲ '네코제' 인포그래픽 (사진제공: 넥슨)
특히 넥슨은 2차 창작 분야 현장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해 유저 아티스트 창작능력을 개발하는 ‘네코랩’과 유저들이 제작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마켓 '네코장'을 운영하는 등 참여자 중심 문화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에서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 외에도, 넥슨은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네코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600만 원을 메이크어위시재단에, 1,600만 원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했다.
넥슨 조정현 콘텐츠사업팀장은 “이제는 자신의 관심 분야에 깊게 파고드는 취향의 시대”라며 "앞으로 ‘네코제’를 통해 바람직한 2차 창작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 '네코제' 행사 전경 사진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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