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것이 중국의 국풍, '천애명월도' 북경 음악회 현장
2018.01.23 18: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1월 20일, 중국 북경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무협 게임 '천애명월도'를 주제로 한 음악회 '국풍가년화'가 열린 것이다. '국풍가년화'는 중국 전통 음악 장르 중 하나인 '국풍'에 '카니발'이라는 뜻을 지닌 '가년화'를 더한 것이다. 즉, 중국 전통의 색을 강조한 '천애명월도'의 음악을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장으로 마련됐다





▲ 공연 시작을 알린 '결전조천궁' (사진제공: 넥슨)





▲ 중국 경극 느낌을 살린 무대부터 현지 아이돌들의 퓨전곡까지, 예상보다 스펙트럼이 넓었다 (사진제공: 넥슨)


▲ 중국 작곡가 겸 가수, 진치일도 공연에 참여했다 (사진제공: 넥슨)
▲ 공연 마지막을 장식한 '천애' 락 버전 (사진제공: 넥슨)
지난 1월 20일, 중국 북경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북송시대를 배경으로 한 무협 게임 '천애명월도'를 주제로 한 음악회 '국풍가년화'가 열린 것이다. '국풍가년화'는 중국 전통 음악 장르 중 하나인 '국풍'에 '카니발'이라는 뜻을 지닌 '가년화'를 더한 것이다. 중국 전통의 색을 강조한 '천애명월도'의 음악을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장으로 마련된 것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공개된 음악은 색이 다양했다. 중국 전통 음악에 서양 악기를 더한 퓨전곡도 있었으며, 경극 공연과 함께 한 전통 국풍 음악도 흘러나왔다. 다양한 개성을 지닌 여러 곡과 함께 약 두 시간 반 동안 진행된 '천애명월도' 국풍가년화 현장을 사진을 통해 살펴보자.





▲ 공연 시작을 알린 '결전조천궁' (사진제공: 넥슨)





▲ 중국 경극 느낌을 살린 무대부터 현지 아이돌들의 퓨전곡까지, 예상보다 스펙트럼이 넓었다 (사진제공: 넥슨)


▲ 중국 작곡가 겸 가수, 진치일도 공연에 참여했다 (사진제공: 넥슨)

▲ 공연 마지막을 장식한 '천애' 락 버전 (사진제공: 넥슨)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3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4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5
엔씨, 아이온2 허위사실 유포 '겜창현'에 고소 취하 선처
-
6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개발 종료한다
-
8
문명 7, 단일 문명으로 끝까지 진행하는 기능 드디어 추가
-
9
붉은사막,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누적 판매 2위 올라
-
10
13일의 금요일 '제이슨', 6월 16일 데바데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3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4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5
중세 토끼의 세키로풍 액션, 소울류 신작 ‘요한’ 공개
-
6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찾으라" 서브노티카 2 발언 사과
-
7
붉은사막,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누적 판매 2위 올라
-
8
문명 7, 단일 문명으로 끝까지 진행하는 기능 드디어 추가
-
9
이대로만 나와줘! '버추어 파이터 6' 플레이 영상 유출
-
10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