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블레이드 2' 포함 신작 2종 언리얼 4로 만든다
2018.02.08 18:0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8일, 게임개발사 액션스퀘어와 언리얼 엔진 4 멀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액션스퀘어는 자사의 액션 대작 게임 ‘블레이드 2’를 포함, 개발 중인 다수의 게임에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게 됐다. 액션스퀘어는 언리얼 엔진 3를 이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특징인 ‘블레이드 for Kakao’를 개발하며,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블레이드 2'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블레이드 2'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8일, 게임개발사 액션스퀘어와 언리얼 엔진 4 멀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액션스퀘어는 자사의 액션 대작 게임 ‘블레이드 2’를 포함, 개발 중인 다수의 게임에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게 됐다.
액션스퀘어는 언리얼 엔진 3를 이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이 특징인 ‘블레이드 for Kakao’를 개발하며,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후속작 ‘블레이드 2’ 역시 모바일 게임 최고의 그래픽과 함께 뛰어난 타격감을 지닌 액션, 콘솔에 버금가는 스토리 연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 2’ 외에도 액션스퀘어는 슈팅액션 RPG ‘프로젝트 G’,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E’ 등 다수의 신작 게임을 모두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 이승한 대표는 “액션스퀘어에 거대한 성공을 가져온 ‘블레이드 for kakao’ 정통 후속작인 만큼, ‘블레이드 2’ 개발은 언리얼 엔진을 제외하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며, “150개가 넘는 던전, 다양한 게임 모드, 성장의 재미까지 담은 ‘블레이드 2’는 물론, 새롭게 선보일 다른 작품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 사용에 있어 어떤 개발사에도 뒤지지 않을 실력을 갖춘 액션스퀘어인 만큼 에픽게임즈 역시 ‘블레이드 2’와 개발 중인 다른 여러 작품들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