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에는 인천에서, 인그레스 오프라인 행사 일정 공개
2018.02.19 16: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나이언틱은 2월 19일, 자사의 AR 게임 '인그레스' 오프라인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 계획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세계 각 도시에서 열리는 '인그레스' 야외 행사 일정을 정리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8월 25일 인천에서 '인그레스' 행사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특별 활동과 함께 무대 공연, 특별 발표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 '인그레스' 오프라인 행사 일정 티저 영상 (영상제공: 나이언틱)

▲ '인그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 '인그레스' 오프라인 행사 일정 티저 영상 (영상제공: 나이언틱)
나이언틱은 2월 19일, 자사의 AR 게임 '인그레스' 오프라인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 계획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세계 각 도시에서 열리는 '인그레스' 야외 행사 일정을 정리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8월 25일 인천에서 '인그레스' 행사가 열린다. 현장에서는 특별 활동과 함께 무대 공연, 특별 발표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인그레스'는 전세계 도시를 직접 방문하며 수수께끼 등을 푸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용자는 실제와 가상 현실을 오가며 오프라인 랜드마크, 공원, 조형물 등으로 위장한 '포털'을 발견하고, 이를 공격하거나 수비하는 쪽으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적 진영보다 많은 영토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나이언틱은 이러한 콘셉트를 살려 2012년 출시 후 2,000회 이상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었다. 대표 이벤트 '인그레스 어노말리(Ingress XM Anomaly)'는 현장에서 플레이어들이 펼친 활동과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행사 결과를 바탕으로 특정 목표를 완료하는 행사다.
이와 함께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복구를 목표로 한 ▲오퍼레이션 클리어 필드(Operation Clear Field)를 비롯해 도시 곳곳을 여행하는 ▲미션데이(Mission Days), 팀원들과 함께 협동심을 기르는 ▲고럭(GORUCK) 등이 있다.
나이언틱은 '인그레스' 행사 준비 외에도 후속작 '인그레스 프라임(Ingress Prime)'을 개발 중이이다. '인그레스 프라임'은 전작 '인그레스'와 완전히 달라진 UI와 사운드를 선보이며,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한 최신 증강 현실 기술이 적용된다.
'인그레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그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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