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입액션과 생존의 만남, '메탈기어 서바이브' 발매
2018.02.20 13:11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2015년 발매된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스핀오프 타이틀로,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존 요소를 강조했다. 플레이어는 갑작스러운 웜홀 발생으로 인해 유해한 안개에 뒤덮이고, 이형의 괴물들이 날뛰는 세계로 떨어지게 되고, 그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싸움을 벌이게 된다





▲ '메탈기어 서바이브' 스크린샷 (사진제공: 유니아나)
▲ '메탈기어 서바이브' 트레일러 (영상출처: 코나미 공식 유튜브)
유니아나는 20일,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메탈기어 서바이브’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메탈기어 서바이브’는 2015년 발매된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 스핀오프 타이틀로,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존 요소를 강조했다. 플레이어는 갑작스러운 웜홀 발생으로 인해 유해한 안개에 뒤덮이고, 이형의 괴물들이 날뛰는 세계로 떨어지게 되고, 그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싸움을 벌이게 된다.
게임은 기존 잠입 액션의 스릴에 배고픔이나 목마름 등 생존게임 특유의 현장감을 추가하고, 자원을 모아 유용한 아이템이나 구조물을 짓는 샌드박스 요소도 담았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없던 스타일의 ‘메탈기어’를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스토리를 즐기며 게임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다른 유저와 협동하는 ‘코옵 플레이’ 양쪽을 즐길 수 있다.
‘메탈기어 서바이브’ 한국어판은 PS4로 발매됐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메탈기어 서바이브' 스크린샷 (사진제공: 유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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