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출격하는 전함소녀, '벽람항로' 사전예약 시작
2018.02.28 13:1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미소녀가 된 다양한 함선이 등장하는 모바일 RPG '벽람항로'를 곧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이 시작된 것이다. X.D. 글로벌은 2월 28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벽람항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게임은 3월 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벽람항로'는 역사 속 함선을 소재로 한 미소녀 캐릭터 150종이 등장한다

▲ '벽람항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 '벽람항로' 사전예약 특전 (사진제공: X.D. 글로벌)

▲ '벽람항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미소녀가 된 다양한 함선이 등장하는 모바일 RPG '벽람항로'를 곧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이 시작된 것이다.
X.D. 글로벌은 2월 28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벽람항로'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시작한다. 게임은 3월 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벽람항로'는 역사 속 함선을 소재로 한 미소녀 캐릭터 150종이 등장한다. 다양한 함선을 모아 나만의 부대를 꾸릴 수 있으며, 전략과 슈팅이 결합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일본 성우를 대거 기용하고, 기숙사 시스템 등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의 재미를 강조한 콘텐츠로 인해 중국과 일본 매출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사전예약 페이지 역시 '지휘관복무지원서'에 직접 서명을 하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유저가 게임 내 '지휘관'에 지원한다는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아이템, 캐릭터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예약자 수가 20만 명에 도달하면 경순양함 캐릭터 '유바리'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벽람항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벽람항로' 사전예약 특전 (사진제공: X.D.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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