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고의 철도를 만들자, '레일웨이 엠파이어' 발매
2018.03.07 20:0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7일, 게이밍 마인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레일웨이 엠파이어’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했다. 게임은 PC, PS4로 즐길 수 있으며, 추후 Xbox One으로도 나올 예정이다. ‘레일웨이 엠파이어’는 1830년부터 1930년까지의 미국을 무대로 벌어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산업이 급성장하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성장의 기반이 되는 철도를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며, 라이벌 회사를 따돌리고 20세기 최고의 철도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목표다

▲ '레일웨이 엠파이어' 시작 화면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레일웨이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레일웨이 엠파이어' 시작 화면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7일, 게이밍 마인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레일웨이 엠파이어’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했다. 게임은 PC, PS4로 즐길 수 있으며, 추후 Xbox One으로도 나올 예정이다.
‘레일웨이 엠파이어’는 1830년부터 1930년까지의 미국을 무대로 벌어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산업이 급성장하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성장의 기반이 되는 철도를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며, 라이벌 회사를 따돌리고 20세기 최고의 철도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목표다.
플레이어는 역이나 정비창, 공장 등을 구매하고 운용하며, 정교하고 광범위한 철도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철도를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기 위한 인력의 고용과 관리는 물론, 열차 자체의 개선, 철도 인프라의 관리, 편의 시설의 제공 등 보다 효율적인 열차 서비스를 제공하여 라이벌 회사들과 경쟁하게 된다. 때로는 산업 스파이를 고용하거나 라이벌 회사의 열차를 습격하는 등의 수단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약 100년간 다섯 가지의 시대를 거치는 동안 역사적 고증에 맞춰 구현 된 40여종의 기관차와 30여종의 차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승 모드를 통해 운전석에서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이 구축한 철길 위를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레일웨이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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