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상반기 출시, 웹젠 '뮤 오리진 2' 테스트 시작
2018.03.20 10:5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후속 게임 ‘뮤 오리진2’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웹젠이 20일, ‘뮤 오리진 2’ 국내 출시에 앞서 일정을 전한 것이다. 먼저 20일부터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뮤 오리진 2’ 소규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게임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에는 보완 개발을 진행하고, 4월 중 기자간담회를 통해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 '뮤 오리진 2' 로고 (사진제공: 웹젠)

▲ '뮤 오리진 2' 로고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후속 게임 ‘뮤 오리진2’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웹젠이 20일, ‘뮤 오리진 2’ 국내 출시에 앞서 일정을 전한 것이다.
먼저 20일부터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뮤 오리진 2’ 소규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게임 테스트를 마무리한 후에는 보완 개발을 진행하고, 4월 중 기자간담회를 통해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별도의 일정에 맞춰 사전에 공지된다.
이후 4월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웹젠의 PC MMORPG ‘뮤 온라인’을 기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흥행을 기록했다. 최근에도 각 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를 앞둔 후속게임 ‘뮤 오리진 2’에서는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들이 더욱 다양해졌다. MMORPG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과 전투 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도 추가되면서 RPG를 즐기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참신한 게임 요소를 다수 선보인다. 이러한 시스템은 추후 더욱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뮤 오리진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게이머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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