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감성을 되살렸다, '전장의 발큐리아 4' 발매
2018.03.21 14:3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1일,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 정식 후속작 ‘전장의 발큐리아 4’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했다.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는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수채화풍 일러스트로 표현되는 ‘캔버스’, 전략과 액션을 융합한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 ‘블리츠’를 활용한 SRPG다. 2008년 출시된 1편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둬고, 이후 꾸준히 시리즈가 이어져 왔다




▲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크린샷. 사진은 일본어 버전이며, 정식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전장의 발큐리아 4' 트레일러 (영상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1일,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 정식 후속작 ‘전장의 발큐리아 4’ PS4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했다.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는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수채화풍 일러스트로 표현되는 ‘캔버스’, 전략과 액션을 융합한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 ‘블리츠’를 활용한 SRPG다. 2008년 출시된 1편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둬고, 이후 꾸준히 시리즈가 이어져 왔다.
이번에 발매되는 ‘전장의 발큐리아 4’에서도 이러한 특징은 이어진다. 특히 시리즈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광대한 맵, 동시 출격 유닛 수 증가, 새로운 병종 ‘척탄병’ 등장, 포격에 의한 요격 등으로 진화하며, ‘전장의 발큐리아’ 특유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게임 초회판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초회특전으로 추가 미션 DLC ‘선행 특별 작전’을 증정한다. 해당 미션에는 초반에 게임 공략을 도와주는 무기를 얻을 수 있고, 클리어 시에는 1편 인기 캐릭터 ‘이디’를 유닛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어판 독점 DLC로 전차를 꾸미는 ‘마패’, ‘무궁화’ 데칼 아이템을 제공한다. 해당 아이템을 부착하면 전차 성능이 올라가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 '전장의 발큐리아 4' 스크린샷. 사진은 일본어 버전이며, 정식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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