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VS 런어웨이, 오버워치 컨텐더스 2주차 26일 시작
2018.03.23 18:4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BC스포츠플러스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26일 첫 경기는 세븐과 런어웨이의 대결이다. 1주차 경기에서 세븐은 팍시즈에게 4: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오버워치' 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MBC스포츠플러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MBC스포츠플러스)
MBC스포츠플러스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26일 첫 경기는 세븐과 런어웨이의 대결이다. 1주차 경기에서 세븐은 팍시즈에게 4: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오버워치' 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 경기는 B조의 실질적 1위를 결정짓는 대결로 평가받는 만큼 팬들의 주목도가 높다.
두 번째 경기는 A조 공동 1위 블라썸과 메타 벨리움의 대결이다. 형제팀 메타 아레나를 꺾고 1승을 차지한 블라썸에게 메타 벨리움이 복수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어서 28일 첫 경기는 엘리먼트 미스틱과 콩두 판테라가 출전한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최상의 전력을 구축했다고 평가됐으나 대회가 시작된 후 명암이 극명하게 갈렸다.
엘리먼트 미스틱은 1주차 경기에서 X6 게이밍에게 4:0 완승을 거둔 반면 콩두 판테라는 메타 벨리움에게 1:3으로 졌다. 상승세를 이어가고 싶은 엘리먼트 미스틱과 자존심 회복이 시급한 콩두 판테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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