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추격전이, 니드포스피드 엣지 '핫퍼숏' 모드 추가
2018.03.30 10:4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월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에 '핫퍼슛 모드'를 추가했다. '핫퍼슛'은 주행을 방해하는 자동차를 피하거나 파괴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야 하는 신규 모드로 최대 4인이 참여 가능하다. 추격 기술 두 종류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추격 차량이 등장한다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니드포스피드 엣지' 핫퍼숏 모드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3월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에 '핫퍼슛 모드'를 추가했다.
'핫퍼슛'은 주행을 방해하는 자동차를 피하거나 파괴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야 하는 신규 모드로 최대 4인이 참여 가능하다. 추격 기술 두 종류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추격 차량이 등장한다.
넥슨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멀티플레이 경기에 참여해 포인트를 모은 유저에게 '람보르기니 차량 3종(Miura SV·Countach 5000·Diablo SV)'이 포함된 'S급 차량 팩 3개'를 지급한다.
또 하루 최대 3회까지 게임에 한 번씩 참여할 때마다 각 등급별(S·A·B·C) '차량 꾸미기' 보상을 제공하고, 35종으로 구성된 차량과 휠 색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 실제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차종이 등장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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