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재탄생한, '루나온라인M' 국내 서비스 확정
2018.03.30 18:2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게임펍은 '루나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신작 '루나온라인M'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티저 이미지를 첫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루나온라인M’은 중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을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곧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오는 4월 말 출시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현지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 국내 서비스가 확정된 '루나온라인M' (사진제공: 게임펍)

▲ 국내 서비스가 확정된 '루나온라인M' (사진제공: 게임펍)
게임펍은 '루나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신작 '루나온라인M'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티저 이미지를 첫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루나온라인M’은 중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을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곧 일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특히, 대만에서는 원작인 '루나온라인'의 장점을 살린 커뮤니티 시스템과 게이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꾸미기 콘텐츠 등을 앞세워 작년 말 대만 앱스토어 최고 매출 8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0위권에 등극했다.
게임펍 관계자는 “루나온라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결혼과 같은 커뮤니티 시스템을 비롯해 화려한 코스튬, 탈 것 등이 모바일 버전인 ‘루나온라인M’에 구현돼 기존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러 가지 모드의 전투 콘텐츠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성장 시스템, 펫, 길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보유한 만큼 일반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2007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루나온라인은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관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PC 온라인 게임으로 타 게임과는 차별화된 친구 매칭 시스템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해외에 진출, 대만에서 테스트 2주 만에 MMORPG 1위에 오르며 국민게임 칭호를 얻었다.
‘루나온라인M’는 오는 4월 말 출시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현지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