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항해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5월 8일 발매
2018.04.03 18:0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5월 8일,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RPG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는 수많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RPG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후속작으로, 지하에 오랫동안 묻혀 있던 거신 에오타스가 눈을 뜨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시작화면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시작화면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5월 8일,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RPG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는 수많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RPG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후속작으로, 지하에 오랫동안 묻혀 있던 거신 에오타스가 눈을 뜨고 모든 것을 파괴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에오타스를 쫓아 데드파이어 제도로 향하게 되며, 항로를 개척하고 이국적인 섬들을 탐험하면서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을 발견하고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게임에서는 선박과 동료들을 커스터마이징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각각의 퀘스트에 따라 함께 할 파티를 편성할 수 있다. 또한, 동료들에게 능력과 직업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새롭게 도입된 동료 시스템을 통해 동료들간의 인간 관계 및 상호 작용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은 3가지 에디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먼저 스탠다드 에디션으로는 게임 본편을 구매할 수 있다. 이어 디럭스 에디션으로는 게임 본편과 함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게임 내 애완동물, 스페셜 아이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펜 & 페이퍼 스타터 가이드, 고해상도 게임 맵, 디지털 가이드북이 포함된 ‘디지털 익스플로러 팩’이 포함된다. 마지막 옵시디언 에디션에는 본편과 ‘디지털 익스플로러 팩’, 그리고 3종의 DLC 팩이 제공된다.
게임 예약 특전으로는 인 게임 아이템 ‘성 드로가의 두개골’, 애완동물 ‘하얀 매 비크헤드’, 선박 커스터마이즈 아이템 ‘검은 깃발’이 주어진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한국어판 및 예약 판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데드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5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8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9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
10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